[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여야는 10일 당대표·원내대표가 참석한 ‘2+2’ 회동을 갖고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구’를 연내 구성키로 하는 등 4가지 사항을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이완구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우윤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15분부터 1시간 10분가량 국회 귀빈식당에서 연석회의를 진행했다.
다음은 합의문 전문.
1. 부동산 관련법 등 민생경제법안을 29일 본회의에서 최대한 처리한다.
2. 공무원연금 개혁위한 국민대타협기구를 연내 구성한다.
3. 해외개원개발 국조특위와 공무원연금개혁 위한 국회특위를 연내 구성한다.
4. 방위산업과 관한 국조는 검찰 수사가 미진할 경우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