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손석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신차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 상반기에 사상 최대 영업이익과 매출액을 달성했습니다.
기아차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10조6286억원을, 영업이익은 75% 늘어난 7335억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기아차의 이같은 실적은 국내와 해외에서 K5와 스포티지R 등 신차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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