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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성수에서 만나는 대전 빵 축제’를 콘셉트로 ‘오픈런’이 발생하는 대전 현지 로컬 베이커리 4곳이 참여한다. △대전 빵축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구움과자 전문점 ‘몽심’과 △진한 버터 풍미의 ‘크랙소금빵’으로 입소문을 탄 ‘콜드버터베이크샵’, △제철 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과일 산도 전문점 ‘페로니코 산도’, △2016년 세계 제빵 월드컵 한국인 최초 우승자 이창민 기능장의 노하우가 담긴 천연 발효종 베이커리 ‘하레하레’가 각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메뉴를 선보인다.
29CM는 대전광역시의 상징인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꿈씨패밀리’ 캐릭터 협업 상품도 출시한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에서는 꿈씨패밀리 키링, 인형 등의 굿즈를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29CM 앱에서 오는 24일까지 상품을 구매한 후 이구홈 성수 2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구매한 빵을 픽업하기 위해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지난해 대전 빵 축제 당시 화제를 모았던 빵 가방을 모티브로 제작한 꿈씨패밀리 캐릭터 쇼핑백을 제공한다.
또한 이구홈 성수 2는 로컬 베이커리의 브랜드 가치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대전시 캐릭터 ‘꿈돌이’ 그래픽과 일러스트를 활용한 공간으로 구현했다.
29CM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로컬 베이커리를 찾으며 자신만의 디저트 취향 탐색을 즐기는 29CM 고객들을 위해 ‘빵티칸’이라 불리는 대전시와 특별한 협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숨겨진 로컬 디저트 브랜드를 발굴하여 고객들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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