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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더해 환경친화적이며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앞뒤 기장 차이를 둔 실루엣 라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88만원이다.
또한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의 남성용 ‘바손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후드 형태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도심에서도 편안하며 착용하기 좋다.
100% 리사이클 폴리아미드 겉감과 리사이클 프리마로프트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다. 가격은 59만원이다.
여성용 퀼팅(누빔) 디자인의 ‘제레스 재킷’도 선보였다. 깃이 없는 카라리스 디자인으로 탈부착 가능한 퀼티드(직물 사이 솜을 넣은 옷감) 누빔 스카프가 구성돼,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을 더했다. 가격은 47만원이다.
더불어 겨울 코트의 세련된 디자인에 패딩의 따뜻함을 더한 ‘무어 코트’(47만원)는 옷깃이 목까지 올라오는 스탠드 칼라가 목을 감싸 한층 더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엉덩이를 덮는 활동성 좋은 기장감도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손으로 눌러 잠그는 스냅 버튼 방식의 여밈 단추와 주머니 등이 안으로 숨겨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에코알프 관계자는 “갑자기 추위가 찾아오면서 예측이 힘든 이상 기후 속에 겨울 아우터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중량감과 보온성, 디자인은 물론 자연과의 공존까지 경험 가능한 신제품을 선보인다”라며 “30일까지 진행하는 팝업을 통해 직접 취향에 맞는 아우터를 찾고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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