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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서 홀로 살던 40대 기초수급자…사망 이틀 만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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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5.02.25 11:53:2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광주 한 고시원에서 40대 기초생활수급자 남성이 숨진 지 이틀 뒤 발견됐다.

25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3시20분께 광주 북구 풍향동 한 고시원에서 A씨(49)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연합뉴스)
북구는 ‘안부 확인이 안 된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하다 A씨를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는 발견되기 이틀 전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외부 침입 흔적 등 별다른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평소 지병을 앓아온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주거비 등을 지원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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