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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570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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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나 기자I 2021.05.25 15:00:00

2021년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공고
내달 8일부터 10일 까지 공개채용시스템에 접수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5일 오후 3시 ‘2021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을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 조리원, 돌봄전담사 등 각급학교 및 교육기관에 근무하는 12개 직종 총 570명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스템을 통해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조리원 308명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61명 △특수교육실무사 51명 △유치원에듀케어강사 51명 △교육실무사(통합) 45명 △교무행정지원사 37명 등이며, 이 직종 중에는 장애인 22명도 포함된다.

교육공무직 채용은 기존에 11개 교육지원청별로 시험을 공고했으나 이번 채용부터 서울시교육청 노사협력담당관이 주관, 일괄 공고해 응시자들이 교육지원청별·직종별 채용계획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직장을 다니는 응시자들이 평일에 개인 연차를 사용해 면접시험에 응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면접시험을 토요일(6월 26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스템’을 이용하며 접수 기간은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다. 응시자가 직접 공개채용시스템에 접속해 희망하는 교육지원청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규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합격 후 채용 전 3일간의 교육훈련과, 채용 후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친다. 신규채용된 교육공무직원은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 신분을 갖게 되며,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인사운영계획 및 취업규칙에 따라 교육지원청간 교류 또는 교육지원청내 전보로 본인이 희망하는 곳으로 근무지 변경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교육청 누리집 공고문과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제3회 채용시험은 올해 12월 실시 예정으로 2022년 3월1일자부터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하며 오는 11월 채용공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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