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1시께 “15시부터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을 보내 드린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전날 저녁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진행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참석해 대내외에 국방력을 과시했다. 특히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개량형 ‘북한판 이스칸데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오전 조선중앙방송과 조선중앙통신, 노동신문을 통해 열병식 사진과 김정관 국방상 연설 내용 등을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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