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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초등부부터 일반부 선수까지 약 1100명이 참가하는 전국 대회로, 2026년 시즌 첫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거 출전한다. 대표팀은 이번 회장배 대회를 통해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전반적인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다가오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인원을 선발하는 무대를 겸한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주니어 선수들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대회 기간 박진감 넘치는 종목으로 꼽히는 장애물 경기와 레이저런(사격+육상) 경기는 중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