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회장배 근대5종 대회, 오는 10일부터 강원도 홍천서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허윤수 기자I 2026.04.09 09:31:41

10~15일까자 6일간 개최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대거 출전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국내 근대5종 시즌이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 대회로 출발을 알린다.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대한근대5종연맹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제43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초등부부터 일반부 선수까지 약 1100명이 참가하는 전국 대회로, 2026년 시즌 첫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거 출전한다. 대표팀은 이번 회장배 대회를 통해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전반적인 경기력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다가오는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인원을 선발하는 무대를 겸한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주니어 선수들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대회 기간 박진감 넘치는 종목으로 꼽히는 장애물 경기와 레이저런(사격+육상) 경기는 중계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