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선배, 동료 의원들의 제의가 있었으나, 저는 고심 끝에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새로 선출되실 원내대표께서 당을 잘 이끌어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오는 9일 국회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고 새 원내사령탑을 선출한다. 원내대표 후보 등록(5일) 이틀 전인 이날 기준 이종배(충북 충주) 의원과 송석준(경기 이천) 의원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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