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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준공영제' 등 경기도 버스정책 국회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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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재 기자I 2017.11.20 14:14:06

24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광역교통청’ 설립과 연계·논의 예정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최근 경기도의 버스준공영제 추진으로 인한 지자체간 갈등 및 수도권 버스체계 개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버스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특히 국정과제인 ‘광역교통청’ 추진과 연계·논의될 예정이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28명이 공동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한다.

유정훈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우리 모두의 버스 르네상스를 위한 경기도 교통전략’, ‘버스준공영제의 문제점과 경기도 버스교통의 공공성 강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승재 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 토론에는 황성규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이재준 경기도의원, 임문영 성남시 정책보좌관, 우석훈 경제학자, 김무활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사무처장이 참여한다.

이원욱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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