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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T 사업은 한국의 개발 경험과 기술을 개발도상국의 공무원 등 공공분야 정책결정자, 연구·기술 인력에 전수하는 교육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막혔던 국가 간 교류를 재개함으로써 아세안 국가와 우리나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구체적으로 기후변화 대응, 성평등 및 디지털 전환과 같이 지역 공동의 노력이 필요한 개발 문제에 관한 각국 학위연수 수료생의 공동 발표 및 개별 발표가 이뤄졌다.
한편 코이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코이카는 46개국에 있는 해외사무소를 통해 해외에서도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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