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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5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 '머스탱 불릿' 美서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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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04.13 14:30:31
머스탱 ‘2019 불릿’ (사진=포드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포드의 ‘2019 머스탱 불릿’이 이달부터 미국에서 공식 판매가 시작됐다.

‘머스탱 불릿’은 지난 1968년 스티브 맥퀸이 출연한 영화 ‘불릿(Bullitt)’의 개봉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모델이다. 이 영화에서 스티브 맥퀸은 형사 역할을 맡았는데 그가 초록색 머스탱 ‘GT350’을 타고 펼치는 추격씬은 역대급 자동차 씬으로 아직도 회자된다.

2019 불릿은 이전의 머스탱 GT 프리미엄 모델의 성능을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에 담았으며 클래식한 큐 볼 시프터로 마무리했다.

신형 ‘불릿’의 외관은 다크 하이랜드 그린 컬러를 적용했으며, 내부에는 12인치 디지털 LED 계기판과 레카로 사의 검은 가죽 시트를 갖췄다.

여기에 머스탱 쉘비 GT350의 인테이크 매니폴드를 사용해 동력을 더욱 강화했다. 5.0리터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75마력, 최대토크 58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63km/h에 달한다.

머스탱 ‘2019 불릿의 과거’ (사진=포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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