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지난 달 오픈한 제주브릭스 호텔&스파는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전문적인 고급 스파시설을 갖춰 제주도를 찾은 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세심함까지 더했다.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브릭스 호텔&스파는 정방폭포와 외돌개를 마주보고 있는 문섬, 그리고 호랑이가 웅크리고 앉은 모습의 범섬을 호텔에서 감상할 수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공간이다.
제주브릭스 호텔&스파에서 주목할 점은 ‘스파브릭스’이다. 스파브릭스는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하여 나에게 맞는 아로마오일을 선택하고, 스파 안에서 자세한 상담을 통해 나만의 맞춤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호텔의 객실 내부는 모던한 스타일로 그레이와 블랙, 화이트를 적절히 배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모든 객실이 바다전망의 넓은 창을 가지고 있어 휴식과 함께 주변 경관을 감상하기에도 안성맞춤인 구조이다.
그 밖에도 위생에 신경을 쓴 건식 스타일 화장실과 고급스러운 세면도구 등을 제공해 고객을 위해 신경 쓴 제주브릭스 호텔&스파만의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추운 겨울 특별한 힐링을 탁 트인 오션뷰의 객실과 나만의 맞춤 아로마테라피를 받을 수 있다.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131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