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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子, 아내 임신 중 불륜 의혹 "결론 아직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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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3.26 08:46:15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폭로
"아들과 며느리, 어떻게 생활했는지 몰라"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설에 대해 “아직 소송이 끝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

사진=조갑경(왼쪽) 홍서범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인 A씨는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임신 중 B씨가 같은 학교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한 차례 유산 후 임신을 했다”며 “임신 중 B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A씨는 2024년 10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월 80만 원 지급을 판결했다고 전했다.

A씨는 B씨의 외도 상대인 C씨에게도 정신적 손해배상금 취지로 낸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씨는 “아이가 현재 18개월인데 위자료·양육비 지급이 아무것도 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홍서범은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다”며 “어떻게 결말이 날 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A씨와 B씨의 갈등에 대해서도 홍서범은 “아이들 얘기를 잘 모른다”며 “어떻게 생활했는지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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