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어떤 장갑이든 주유장갑이 될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일상에서 사용하지 않던 장갑을 셀프주유 시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활용하도록 제안하였다. 소비자 각자의 장갑이 일회용 비닐장갑을 대신해 ‘나만의 주유장갑’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알리기 위해 에쓰오일은 다양한 장갑을 3D 캐릭터로 의인화한 영상을 제작했다. 짝을 잃은 장갑, 옷장 속에 묵혀둔 오래된 장갑, 교체 시기가 다가온 주방용 고무장갑 등 다양한 사연을 지닌 일상 속 장갑들이 친근한 캐릭터로 재탄생해 주유소 현장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마이 굿러브스(My GoodLOVES) 캠페인의 진정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즐겁게 환경보호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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