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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청장은 작년 5월 개청 후 지금까지 우주항공 5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자 노력한 결과, 예산 확대부터 인재 양성, 국제협력 등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 청장은 “내년 예산은 정부안 기준 1조1131억원으로 편성했다”며 “새 정부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주항공청 주요 방향으로는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등을 제시했다. 윤영빈 청장은 “누리호 4차 발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속 가능한 우주수송 역량을 확보하겠다”며 “세계적 수준의 관측 해상도를 갖는 첨단위성과 안정적인 초정밀 위치·항법·시각 정보 제공을 위한 한국형 항법위성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우주항공청은 2032년 달 착륙, 2045년 화성 탐사를 위한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 로드맵을 확정하고, 심우주 통신 등 핵심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 밖에 뉴스페이스 펀드를 확대를 통한 스타트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육성으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 확대 등 한미협력을 확대해 나가며 국제사회, 신흥국과의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윤영빈 청장은 “이번 국감을 통해 우주항공청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펼쳐 나가고, 바람직한 미래상을 찾아 나가도록 혜안을 나눠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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