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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5일 서울역 게시판에 열차표 예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코레일은 15~16일에는 교통약자(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먼저 예매를 진행하고, 17~18일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노선별로 날짜가 구분돼 있으며, 코레일톡 앱과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예매 후 18~21일 사이 반드시 결제해야 하며, 기한 내 결제하지 않으면 예약은 자동 취소되고 대기 신청자에게 좌석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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