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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6·27 대출 규제 시행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3분의 1 수준으로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거래량은 감소폭이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6월 1만2033건을 기록했던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는 7월 들어 4110건으로 줄며 감소폭이 66%에 달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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