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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즐요일’ 레시피는 맛과 영양은 물론, 아이들이 요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칼과 불 사용을 최소화하고 조리 과정도 단순화해, 요리에 처음 도전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즐요일에서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 1위로 꼽힌 ‘로제 떡볶이’는 놀라운 맛과 간단한 조리법으로 현장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중해산 토마토의 상큼함과 크림치즈의 깊고 풍부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폰타나 밀라노 크림치즈 로제 파스타소스’에 떡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끝. 소시지, 어묵, 치즈 등을 곁들이면 한층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이색적인 풍미와 간편한 조리법이 매력인 ‘커리 삼각김밥’도 인기 메뉴다. 코코넛 밀크를 듬뿍 담아 고소하고 부드러운 ‘티아시아 푸팟퐁커리’를 밥과 섞어 삼각김밥 틀에 꾹 눌러 담아 완성한다. 삼각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 놀이처럼 즐거워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원하는 재료를 더해 나만의 요리를 만들기에도 좋다.
냉장고 속 일상 재료와 ‘연두’만 있으면 국물요리 ‘순두부계란수프’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다. 연두 밑국물에 순두부와 계란, 참기름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5분간 조리하면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수프가 완성된다.
샘표 관계자는 “더 많은 아이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즐요일’에 참여한 2천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레시피 3가지를 공개한다”며 “남은 방학 동안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요리하며 맛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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