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2025년에는 미국에서 포드와의 합작법인(JV)인 블루오벌SK 세 개 공장중 켄터키 1공장을 신규 가동할 예정이다. 켄터키 1공장은 총 생산능력(CAPA·캐파) 37기가와트시(GWh) 규모 공장이다. 일부 라인들이 2025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상업 가동(SOP) 진행될 예정이다.
테네시 공장 또한 당초 2025년 중 SOP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시장 상황들을 고려해 최적의 SOP 시기를 고려 중이다. 현재 예상하기로는 2026년 중 가동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