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개헌발언대 제막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해당 안건을 직권상정할 것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원래 직권상정 사유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자진사퇴하며 분위기가 급반전된거 같다”며 “그때부터 의사표시를 하고 원내대표들이 의논하도록 논의했는데 잘 합의되면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가결 가능성에 대해서는 “잘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오래 국회에서 묵혔기 때문에 처리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면서 “이러니 저러니 따지는 것보다 합법적 방법이면 어떤 방법이든 괜찮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역대 최초 800조 슈퍼예산 시대 열린다 [오늘의 여의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500159t.jpg)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경기동부·강원 곳곳 소나기[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250004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