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2014공예트렌드페어' 전시판매 수익금 환경재단 기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용운 기자I 2015.01.20 16:41:48

재고 의류 재활용해 만든 가방 판매 수익금 500만원
어린이환경교육 위한 기금으로 사용

‘2014공예트렌드페어’의 전시판매 수익금 500만원이 환경재단에 기부됐다. 사진은 당시 공예트렌드페어현장(사진=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4공예트렌드페어’의 전시판매 수익금 500만원을 환경재단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재단에 기부한 수익금 500만원은 ‘2014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 첫날 재고 의류를 재활용해 만든 핸드메이드 가방이 모두 팔리면서 마련됐다. 핸드메이드 가방 제작에 배우 지진희가 직접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기부된 수익금은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를 통해 어린이 기후변화탐사대, 그린리더 빗물학교 등 어린이 환경교육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