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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그 동안 부족한 저를 신임해주시고 지지해주신 송치형 회장님과 김형년 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표이사 사임 이후에도 회사에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위해 일할 계획으로 후임 대표는 추후 회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저와 두나무를 성원해주시고 지지해 주셨듯이, 새로운 대표와 달라질 두나무를 계속 성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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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로 사임 밝혀···건강상 문제 등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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