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리치웨이 확진자 4명 늘어…총 확진자 198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혜신 기자I 2020.06.22 14:18:58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2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관악구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리치웨이 관련해 격리 중이던 접촉자 4명이 추가 확진돼 총 198명이 확진됐다”면서 “방문자는 41명 ,접촉자는 157명이다”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12명, 경기 56명, 인천 24명, 강원 3명, 충남 3명 등이다.

정은경 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