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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서울타워에 설치한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존은 ‘남산 그린 지킴이’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타요버스, 라바열차의 계보를 잇는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후와 친구들’은 오로라월드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희귀동물이 주인공이다. 각 대륙에 대한 여행과 환경에 대한 이슈를 다룬 재미있는 스토리로 2007년 제작이후 7000만개 이상의 인형이 판매됐고, 전세계 60개국 채널에 방영됐다. 약 50여종의 귀여운 희귀 동물 캐릭터들은 남산서울타워 4층에서 만날 수 있다.
SBA는 YTN, 오로라월드와 상호 연계협력을 통해 남산타워에 국산 캐릭터 체험존과 포토존을 설치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형철 SBA 대표이사는 “남산서울타워에 명품 콘텐츠를 접목해 어린이들의 명소를 만들겠다”며 “국산 토종 캐릭터로 서울의 도시 경쟁력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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