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LG이노텍(011070)은 중국 자회사인 ‘LG Innotek(Fuzhou) Co.,Ltd’를 452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인정리”라고 설명했다. 자회사 처분은 내년 5월 31일 할 예정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