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힌드라그룹은 자회사 마힌드라&마힌드라를 통해 SUV와 농기계를 만들고 있다. 뉴 타르는 마힌드라가 2010년 처음 출시한 오프로더 타르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247Nm의 배기량 2.5리터 디젤(CRDe) 엔진을 탑재했으며 사륜구동(네바퀴굴림) 방식도 채택했다. 현지 공식 판매가격은 80만3000루피(약 1460만원)다.
프라빈 샤(Pravin Shah) 마힌드라&마힌드라 자동차부문 대표는 “거칠고 강한 오프로드 DNA를 이어받은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
|
▶ 관련기사 ◀
☞쌍용차, 바캉스 시승단에 코란도·티볼리 전달
☞[특징주]쌍용차, 2Q 영업적자폭 확대에 하락세
☞쌍용차, 러 침체 여파에 상반기 실적 악화(상보)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