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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황치즈 디저트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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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5.29 08:59:34

식후 디저트 공략
황치즈 활용 신제품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파리바게뜨가 황치즈를 활용한 신제품 황치즈 페스츄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황치즈 페스츄리는 바삭한 페스츄리에 황치즈 커스터드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한 제품이다. 치즈 풍미와 단짠 맛, 바삭한 식감을 앞세워 식후 디저트 수요를 겨냥했다.

이번 제품은 파리바게뜨가 진행 중인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하나로 출시됐다. 이 캠페인은 식사 후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파리바게뜨는 이 캠페인을 통해 두쫀 타르트,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등 디저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황치즈, 우베 등 개성 있는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춘 행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황치즈를 활용해 진하고 풍부한 치즈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식후 디저트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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