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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안팍, 판사 출신 김준영 대표변호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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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3.30 11:27: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법무법인(유한) 안팍은 최근 형사 및 가사 사건의 복잡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재판 실무 경험이 풍부한 법관 출신 김준영 대표변호사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수사 초기부터 재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김준영 대표변호사는 인천지방법원 판사와 서울행정법원 판사(노동·보건 전담), 광주지방법원 및 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판사 등을 역임하며 형사 사건과 재정결정, 가사 사건을 폭넓게 다뤄왔다. 특히 형사 1·2부와 가사부를 모두 경험하며 수사와 재판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김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안팍에서 형사·가사 사건 전반에 참여해 수사 대응 전략 수립과 재판 수행을 총괄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안팍은 “재판 경험을 갖춘 김준영 대표변호사의 합류를 통해 사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정밀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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