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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공동이익 증진을 목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작년 △모·자 공동 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소통 강화 △외부 검증을 통한 공정계약 실현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 및 워크숍 확대 등을 실시했다.
부동산원은 이 같은 노력으로 총 4개의 평가 부문 중 자회사의 안전성, 지속성 기반 마련과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3개 부문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한국부동산원과 알이비파트너스가 상호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적 모·자 관계를 토대로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