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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에는 조합 임직원과 건설회관 입주사와 유관기관 임직원, 인근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열 작가는 이날 ‘칸타레! 아모레! 만자레! 이탈리아인의 3가지 동사’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탈리아의 예술적 특별함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조합 박영빈 이사장은 “조합 임직원의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문화 저변 확대에 공헌하고, 건설회관의 가치를 제고해 건설회관의 의미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합은 이번 강의를 포함해 올해 총 5회에 걸쳐 글로벌 인문학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