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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2차 세계대전은 작은 차별과 혐오에서 나치즘으로 이어졌고 600만명이 학살되고 독일 청년들이 꽃다운 나이에 죽었다. 이 출발점은 작은 혐오와 차별”이라며 “청년 괴벨스와 나치, 히틀러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독일 국민을 그렇게 이끌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선거가 차별과 혐오를 통해 세개단, 남녀간 전쟁으로 진행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포용의 관점에서 이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네거티브로 1등을 한 후보는 없다. 네거티브는 1등을 안 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에 반드시 2등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네거티브로 선거전략을 짜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훈식 민주당 선대위 전략기획본부장도 “대한민국의 5년 미래는 밝은 미래를 선서하는 후보가 가져갈 수 있다”며 “입에서 독한 말만 하고 네거티브를 하는 후보게에 국민을 맡기지 않을 것이다. 좀 더 밝고 희망된 질문, 이에 구체적 대안을 내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