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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권선택 대전시장을 비롯해 아이크 레게 몽고메리카운티 시장 등 미국 대표단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 시장은 “몽고메리카운티는 미국 워싱턴DC와 맞닿아 있는 과학과 교육, 행정, 교통의 요충지로 상호 협력을 통해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면서 “경제·문화·관광·의료·교육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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