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10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인조대리석 제조업체에서 큰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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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소방대원 75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현장에 인화 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함께 화재가 난 공장 옆에 제지 공장이 있어 불길이 번질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이를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불길을 진화하는 한편 목격담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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