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전점검은 중동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운항 역량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 체계 고도화를 위해 진행됐다. 해운 부문 계열사 선박들의 MRO(유지·보수·운영)를 맡고 있는 KLCSM도 현장에 함께했다.
대한해운 이동수 대표이사와 KLCSM 권오길 대표이사 등 양 사 경영진은 케이 프리지아호의 갑판, 기관실, 거주구역 등을 차례로 순회하며 안전 점검을 했다. 점검 말미에는 장기간 항해하는 승조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의견을 듣는 간담회도 마련됐다.
한편 대한해운과 자회사 대한해운엘엔지는 지난해에만 전체 선박 대상 안전점검을 총 36회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안전점검 횟수와 항목 등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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