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3일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도-시·군 지방하천 정비 사업추진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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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는 기존 치수 위주의 하천정비와 함께 노인·어린이 등 세대와 문화·체육 등의 분야를 망라한 협업사업을 추진해 지방하천의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해 시·군 오디션을 통해 선정한 5곳(가평 조종천, 이천 율현천, 김포 가마지천, 양평 연수천, 광주 우산천) 하천사업에 대해 새롭게 설계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