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미선은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신고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개그계 선배로 MC 유재석, 조세호와도 절친한 박미선은 유재석에 대해 “방송 같이 하면 많이 배운다”고 털어놨고 유재석은 “가끔 녹화 끝나면 ‘오늘은 왜 이렇게 길게 해’ 하지 않았나. 박일침 누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미선은 암 판정을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야외 촬영을 가야하는 게 잡혀있어서, ‘촬영을 갔다가 방사선 치료를 해야지’ 했는데 열어보니까(그게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머리 깎을 때도 ‘퓨리오사 같지 않냐?’라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박미선은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투병을 했다. 박미선의 남편이자 코미디언 이봉원은 지난 6월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미선의 근황에 대해 “잘 치료받고 쉬고 있다”고 전했으며 박미선과 절친한 사이인 선우용녀, 이경실, 조혜련 등도 그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