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지큐브는 생성형 AI의 금융권 첫 상용화 사례와 비전 AI의 금융권 시장 점유율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과제에서는 문서 처리 정확도를 높이고 후처리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금융 특화 고정밀 비전-언어 모델(Document VLM) 개발을 추진한다.
금융권과 공공기관에서는 디지털 전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각종 신청서와 계약서는 기관마다 양식이 다르고 자주 변경되면서 기존 후처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는 외산 클라우드 솔루션 활용이 어려워 국내 실정에 맞는 국산 고정밀 AI 모델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포지큐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복잡한 문서 양식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한국형 금융 문서 AI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오성조 포지큐브 대표는 “이번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을 계기로 금융기관의 문서 처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국형 금융 문서 AI를 개발해 외산 종속에서 벗어나고, 글로벌 금융 AI SaaS 시장으로 진출하겠다”고 전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