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 부동산 플랫폼 기업 오픈도어 테크놀로지스(OPEN)의 캐리 휠러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했다. 이에 따라 오픈도어 이사회는 슈리샤 라다크리슈나를 임시 대표로 선임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휠러 전 CEO는 이사회 의장직에서도 물러나며 올해 말까지 이사회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휠러 전 CEO는 앞서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전했으며 오픈도어는 정식 후임 CEO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
라다크리슈나 임시 CEO는 최고기술·제품책임자(CTPO)로 재직했으며 이번 인사로 사장과 임시 대표직을 겸하게 됐다.
이날 오전 10시 17분 기준 오픈도어 주가는 5.76% 상승한 3.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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