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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잠실우성 1·2·3차 커뮤니티에 호텔급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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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5.06.05 10:03:23

파르나스호텔과 업무 제휴
스카이브릿지서 호텔급 경험 제공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GS건설은 5일 파르나스호텔과 업무 제휴를 맺고 잠실우성 1·2·3차 단지 커뮤니티시설에 호텔급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파르나스호텔 클럽 라운지가 커뮤니티에 적용된 예시 이미지 (사진=GS건설)
파르나스호텔이 보유한 고급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접목해 입주민 전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마련될 스카이브릿지와 게스트하우스에는 파르나스호텔의 대표 브랜드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품격과 감성을 반영한 고급 공간과 서비스가 적용된다. 입주민들은 호텔 수준의 편안하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GS건설은 지난해 자이(Xi)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단지 커뮤니티를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의 완성’ 공간으로 재정의하고,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파르나스호텔과의 제휴도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 커뮤니티는 단순 공간을 넘어선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과 협업해 입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르나스호텔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를 비롯해 ‘파르나스 호텔 제주’, 오는 하반기 개관 예정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를 운영 중인 프리미엄 호텔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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