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버킷스튜디오(066410)가 최근 관계사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101140),
비덴트(121800)에 대한 서울 남부지검 압수수색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해명하고 나섰다.
버킷스튜디오 관계자는 12일 “현재 두 차례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있지만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들 중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서 “수사당국의 요청에 대해 최대한 협조하면서 모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압수수색과 관련해 버킷스튜디오 관계자는 “확인된 바에 의하면 검찰이 수사 중인 의혹에 경영진의 횡령혐의는 없다”면서 “수사에 협조하기 위해 회사 차원의 별도 입장을 내긴 어려운 상황이지만 여러 의혹에 대한 실체 규명이 밝혀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과장되거나 추측에 불과한 기사는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