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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6년간 시스템가전사업부 냉기개발그룹에서 일했고 2009년부터는 수석연구원으로서 생활가전사업부 제품기술그룹과 TSE-P(태국) 등을 거쳤다. 2015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냉장고기술파트장을 역임한 뒤 상무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남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31년째 근무하며 냉장고 개발 한 길을 묵묵히 걸어왔고 고졸 출신으론 유일하게 이번 인사에서 ‘회사원의 별’인 임원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주요 경력
-17.05 ~ 現 在 電 子 생활가전사업부 냉장고기술그룹
-15.01 ~ 17.05 電 子 생활가전사업부 냉장고기술파트장
-09.10 ~ 14.12 電 子 TSE-P(태국) 수석
-09.08 ~ 09.09 電 子 생활가전사업부 제품기술그룹 수석
-07.02 ~ 09.07 電 子 생활가전사업부 냉기개발그룹 수석
-01.03 ~ 07.01 電 子 시스템가전사업부 냉기개발그룹 책임
-86.01 ~ 01.03 電 子 냉공조사업부 냉장고개발그룹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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