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서울 양천구는 19일부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구 공유도서관을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정, 목동, 신월, 한빛,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면 가정에서 필요하지만 잘 구매하지 않는 전동드릴 등 생활공구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대여 가능한 공구는 전동드릴, 가정용 공구세트 등 전동공구 4종과 수동공구 19종 등 총 23종이 있다. 공구가 필요한 양천구 주민은 신분증만 가지고 가까운 복지관에 방문하면 2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주부들에게 필요한 주방용품이나 캠핑용품 등 다양한 필요물품을 공유하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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