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만 트럭 금융·보험상품 내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15.05.11 17:32:32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만 트럭 국내 고객을 위한 금융·보험상품 ‘만파이낸셜서비스’를 내놨다고 11일 밝혔다.

만파이낸셜서비스는 최근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출시한 유로6 신모델 구매 고객에 대해 금융·보험 통합형 상품을 무상 제공한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보험·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손잡고 고객이 사망하거나 80% 이상 장해가 발생했을 때 대출 원금을 전액 상환하거나 할부계약 후 1년 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면 전손 사고 손해를 보상해주는 등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선납금과, 할부원금과 할부이자 비율을 최장 72개월까지 자유롭게 조정하는 할부 금융상품도 내놨다.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은 “만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은 만트럭 유로6 신모델 고객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라며 “고객 입장에서 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한스-피터 자이츠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사장과 강형규 부사장.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