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셀트리온(068270)은 8일 “안정적 연구개발자금 조달 및 중장기 재무구조 개선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보유 중인 자사주를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 등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을 결정인 내려진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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