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효성(004800)은 조현준 사장이 지난 13~14일 주식 2만8351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사장의 지분율은 10.05%에서 10.14%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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