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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팝업 ‘The Macallan Sherry Journey Experience’는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신제품을 매일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하며, 구매는 1인당 1병으로 제한한다.
팝업에서는 신제품을 포함한 맥캘란 위스키를 경험할 수 있는 니트 메뉴와 제품별 풍미를 비교하는 플라이트 메뉴를 선보인다. 맥캘란 라이프스타일 글라스도 국내에서 처음 판매하며, 현장 이벤트와 보틀 구매 고객 대상 글라스 증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롯데월드몰 6층 더 페어링에서 맥캘란 홍콩 브랜드 앰버서더 스테판 레반(Stephane Levan)이 진행하는 마스터 클래스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맥캘란 셰리 오크 12년과 110 프루프를 비교하며 알코올 도수에 따른 향과 풍미의 차이를 살펴보고, 다양한 셰리 오크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디앤피스피리츠 관계자는 “맥캘란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는 많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맥캘란의 셰리 오크 스타일을 더욱 깊고 강렬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신제품뿐 아니라 맥캘란이 오랜 시간 이어온 셰리 시즈닝 오크 캐스크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팝업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방문 예약과 세부 프로그램은 맥캘란 공식 카카오톡 채널 및 행사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