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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 국회 남문 쪽에 있는 국회 스마트워크센터 및 프레스센터 신축 공사장 내부에서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지하 1층 주차장 바닥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차량에 연결된 금속 파이프 중간 연결 부위가 빠져 날아가 근로자들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차량 기사 이모(41)씨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 수술을 받았다. 다른 근로자 지모(49)씨와 최모(53)씨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감식을 시행해 사고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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