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꼴라바질크림치즈샌드버거(3800원)’는 햄과 바질크림치즈, 루꼴라, 토마토를 조합했고, ‘에그햄치즈샌드버거(3900원)’는 햄과 베이컨, 반숙란, 치즈, 루꼴라를 담았다. ‘오코노미야끼샌드버거(3800원)’는 오코노미야끼튀김, 반숙란, 양배추마요샐러드, 데리야끼 소스를 조합해 이색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이마트24는 샌드버거 출시와 함께 원재료를 강화한 버거 신상품도 선보인다. ‘더빅 버거’ 시리즈 7종과 ‘비프버거’ 2종, 핫도그 2종 등 총 11종이다.
더빅 버거는 번 중량을 기존대비 약 12%, 패티도 최대 33% 확대한 ‘푸짐함’을 강조한 제품이다. ‘더빅불고기버거(2900원)’, ‘더빅핫불고기치즈버거(3400원)’, ‘더빅데리야끼버거(2900원)’ 등으로 구성했다. 비프버거 시리즈는 ‘오리지널비프버거(3600원)’와 ‘블랙페퍼비프버거(3600원)’ 등 총 2종으로 출시된다.
경도영 이마트24 FF팀 상품기획자(MD)는 “샌드버거는 익숙한 샌드위치와 버거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과 함께 FF 상품의 품질 혁신을 지속해 이마트24의 간편식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9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