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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4일 서울관광재단에서 열린 ‘2021 서울빛초롱축제 한지 등(燈)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한 ‘힐링, 도심 속 숲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지 등(燈)으로 구현 가능한 작품을 공모했으며, 대상 1인(팀), 최우수상 2인(팀), 우수상 4인(팀)이 선정되었다.
왼쪽부터 최우수상 수상 팀 정아란(박정아), 최우수상 수상 팀 꽃가람(허정수),대상 수상자 전소희씨, 우수상 수상 팀 강보경과 조은비(조은비), 우수상 수상 팀 도비즈(김다운). (사진=서울관광재단)





